- 용어
- 읽는 데 2분
- 검토 2026-09-09
코팅제를 바른 뒤 닦아낼 수 있는 시간 범위입니다. 작업 가능 시간이라고도 합니다.
짧으면 서둘러야 하고, 놓치면 얼룩진 채 굳습니다. 길면 여유가 있지만 그만큼 경화도 느립니다. 초보자에게는 오픈타임이 긴 제품이 유리합니다.
온도와 습도에 따라 실제 시간이 달라지므로, 첫 패널에서 시간을 재 두고 나머지에 적용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작성 2026-09-09 · 최종 검토 2026-09-09 · 다음 검토 예정 202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