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마 뜻 — 클리어코트를 깎아 흠집을 없애는 작업

  •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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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토 2026-09-09

연마는 도장 표면의 클리어코트를 아주 얇게 깎아내어 흠집이 만든 굴곡을 평탄하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컴파운드(연마제)와 패드로 합니다.

흠집이 사라지는 원리는 채우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골 바닥 높이까지 낮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구적이지만, 그만큼 클리어코트가 줄어듭니다. 여유 두께가 무한하지 않아 평생 몇 번밖에 할 수 없는 작업입니다.

세차·점토바와 방향이 다릅니다. 그쪽은 표면에 얹히거나 박힌 것을 없애는 일이고, 연마는 표면 자체를 깎는 일입니다. 코팅과도 반대입니다 — 코팅은 얹고, 연마는 뺍니다.

혼동되는 말 — “광택”이 연마를 가리킬 때도 있고 왁스로 광을 내는 것을 가리킬 때도 있어 모호합니다. 왁스·글레이즈는 굴곡을 일시적으로 메워 가리는 것이고, 세차 몇 번이면 씻겨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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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마와 헷갈리는 말

말 무엇이 다른가
광택 결과 상태입니다. 연마는 그 상태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왁스 얹는 작업입니다. 연마는 깎는 작업입니다.
컴파운드 연마에 쓰는 연마재입니다.

연마가 실제로 쓰이는 자리

자주 묻는 질문

연마하면 흠집이 없어지나요

흠집 깊이만큼 주변을 깎아 평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손톱에 걸리는 깊은 흠집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몇 번까지 할 수 있나요

남은 클리어코트 두께에 달려 있어 횟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무한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연마 뒤에 무엇을 해야 하나요

보호막이 전부 깎여 나간 상태라 탈지와 건조 뒤에 왁스나 코팅을 올립니다. 그리고 세차 방법을 바꾸지 않으면 같은 흠집이 돌아옵니다.

광택과 연마 — 언제 하고 언제 하지 않는가

작성 2026-09-09 · 최종 검토 2026-09-09 · 다음 검토 예정 20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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