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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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토 2026-09-09
경화는 코팅제가 화학적으로 굳어 최종 성능에 도달하는 과정입니다. 닦아낸 직후가 아니라 일정 시간이 지나야 완성됩니다.
이 시간 동안 물에 닿으면 얼룩이 그대로 굳고, 성능도 떨어집니다. 지속 기간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구간이라, 실외 주차라면 비 예보를 확인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제품마다 필요한 온도·습도 범위가 정해져 있고, 겨울 야외는 대체로 그 범위를 벗어납니다.
혼동되는 말 — 건조(용제가 날아가는 것)와 다릅니다. 만져서 마른 상태여도 경화는 진행 중입니다.
경화와 헷갈리는 말
| 말 | 무엇이 다른가 |
|---|---|
| 오픈타임 | 닦아내야 하는 시간입니다. 경화는 닦은 뒤 굳는 시간입니다. |
| 건조 | 물이나 용제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경화는 화학적으로 굳는 것이라 다릅니다. |
경화가 실제로 쓰이는 자리
자주 묻는 질문
경화 중에 비를 맞으면 어떻게 되나요
막이 완성되기 전에 물이 닿으면 자국이 남거나 막이 고르지 않게 됩니다. 제품이 정한 시간 동안은 물을 피합니다.
닦아낸 뒤 바로 만져도 되나요
손자국은 남지 않더라도 막은 아직 완성 전입니다. 경화 시간 동안은 세차도 하지 않습니다.
온도가 낮으면 경화가 안 되나요
느려집니다. 제품마다 최저 온도 조건이 있어 겨울 야외 시공이 어려운 이유입니다.
작성 2026-09-09 · 최종 검토 2026-09-09 · 다음 검토 예정 202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