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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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토 2026-09-09
친수는 물이 표면에 얇게 퍼져 면으로 흘러내리는 성질입니다. 발수의 반대입니다.
맺히지 않으니 밋밋해 보이지만, 같은 양의 미네랄이 넓게 흩어져 자국이 눈에 덜 띕니다. 실외 주차에 세차 후 물기를 바로 걷어내기 어려운 환경에서는 발수보다 유리합니다.
확인 방법도 다릅니다. 물이 맺히는지가 아니라 얼룩 없이 고르게 퍼지는지를 봅니다.
혼동되는 말 — “코팅이 안 먹었다”고 오해받기 쉽습니다. 물이 안 맺히는 것이 정상 동작입니다.
친수와 헷갈리는 말
친수가 실제로 쓰이는 자리
자주 묻는 질문
친수면이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물이 얇게 퍼져 면으로 흘러내려 한 자리에 고이지 않습니다. 마른 뒤 남는 자국이 덜합니다.
친수면은 보호가 안 되는 건가요
아닙니다. 물이 퍼지는 것과 막이 있는 것은 별개입니다. 친수성 코팅은 일부러 그렇게 설계된 보호막입니다.
발수가 사라져 친수처럼 보이면 코팅이 끝난 건가요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표면에 오염막이 덮여도 물이 퍼집니다. 탈지 후에 다시 보고 판단합니다.
작성 2026-09-09 · 최종 검토 2026-09-09 · 다음 검토 예정 202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