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카의 글은 주제별로 묶여 있습니다. 찾는 것이 정해져 있으면 아래에서 바로 들어가고, 아직 막연하면 위에서부터 훑어보세요. 각 주제 안에서는 관련 글이 서로 이어져 있어 한 자리에서 계속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세차 방식
차를 어떻게 씻느냐에 따라 결과도, 도장에 남는 흔적도 달라집니다.
- 노터치 세차 — 브러시가 도장면에 닿지 않는 자동세차 방식입니다. 어떤 오염에 강하고 어떤 오염에 약한지, 어떤 차에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 자동 세차 — 기계가 자동으로 진행하는 세차입니다. 브러시 방식과 노터치 방식의 차이를 함께 다룹니다.
- 손세차 — 사람이 직접 닦는 방식입니다. 순서와 도구 선택, 흔한 실수를 모았습니다.
- 셀프 세차 — 직접 장비를 쓰는 세차장 이용법입니다. 순서와 시간 배분, 장비 사용법을 다룹니다.
- 출장 세차 — 차를 세워 둔 자리에서 받는 세차입니다. 가능한 작업과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 스팀 세차 — 고온 수증기로 오염을 녹여 닦는 방식입니다. 적합한 부위와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 하부 세차 —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이 부식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필요한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 실내 세차 — 시트와 대시보드, 송풍구까지 손이 닿기 어려운 곳을 다룹니다.
오염과 자국
무엇이 묻었는지 알아야 어떻게 지울지가 정해집니다.
- 워터스팟 — 물이 마르며 남는 자국입니다. 생기는 조건과 지우는 순서, 예방법을 다룹니다.
- 스월마크 — 빛을 비추면 원형으로 보이는 미세 기스입니다. 생기는 원인과 줄이는 세차 습관을 정리했습니다.
- 유막 제거 — 유리에 낀 기름 막을 걷어내는 작업입니다. 빗길 시야와 곧바로 연결됩니다.
- 철분 오염 — 브레이크 분진 같은 금속 입자가 표면에 박힌 상태입니다. 방치하면 점처럼 번집니다.
- 타르 제거 — 아스팔트에서 튄 검은 점입니다. 일반 세제로는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 벌레 자국 — 단백질 성분이 도장면을 파고듭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지우기 어려워집니다.
- 염화칼슘 — 겨울 도로에 뿌리는 제설제입니다. 하부와 철판 부식의 주된 원인입니다.
- 황사·꽃가루 — 봄에 내려앉는 미세한 입자입니다. 마른 상태로 닦으면 그대로 기스가 됩니다.
- 수액·새똥 — 산성이 강해 도장면을 빠르게 상하게 합니다. 발견하면 바로 처리해야 합니다.
- 도장 손상 — 클리어코트가 벗겨지거나 얇아지는 원인과, 세차 과정에서 이를 피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부위별 관리
한 대의 차라도 부위마다 닦는 법이 다릅니다.
- 유리 관리 — 앞유리 시야와 와이퍼 상태는 안전과 곧바로 연결됩니다. 닦는 법과 점검 항목을 다룹니다.
- 휠·타이어 — 브레이크 분진과 도로 오염이 가장 심하게 쌓이는 부위입니다. 재질에 맞는 세정과 주의점을 모았습니다.
- 엔진룸 — 물을 함부로 뿌리면 안 되는 구역입니다. 안전하게 닦을 수 있는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 헤드라이트 — 표면이 누렇게 변하면 밝기가 떨어집니다. 관리와 복원 방법을 다룹니다.
시공과 용품
표면을 보호하는 방법과 거기에 쓰이는 도구를 모았습니다.
- 유리막 코팅 — 도장면에 무기질 피막을 올려 광택과 발수를 유지하는 시공입니다. 시공 전 확인할 것과 시공 후 관리법을 모았습니다.
- 왁스 — 도장면에 얇은 보호막을 올리는 가장 익숙한 방법입니다. 종류와 사용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 발수 코팅 — 물방울이 맺혀 굴러떨어지게 하는 표면 처리입니다. 비딩과 시팅의 차이도 함께 다룹니다.
- 광택·폴리싱 — 표면을 아주 얇게 깎아 기스와 흐림을 줄이는 작업입니다.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합니다.
- 점토바 — 표면에 박힌 이물질을 뽑아내는 도구입니다. 쓰는 법을 잘못 알면 기스가 남습니다.
- 세차 용품 — 샴푸, 미트, 타월, 고압세척기까지 고르는 기준과 관리법을 다룹니다.
- 드라잉 — 세차 마지막 물기 제거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 얼룩과 기스가 가장 많이 생깁니다.
- 코팅 관리 — 시공한 코팅을 오래 쓰기 위한 세차법과 점검 포인트를 다룹니다.
시기와 선택
언제 씻고 어디서 씻을지, 그리고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
- 세차 주기 — 얼마나 자주 씻어야 하는지는 주차 환경과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계절별 세차 — 계절마다 차에 앉는 오염이 다릅니다. 시기에 맞춘 관리법을 모았습니다.
- 겨울철 세차 — 제설제와 결빙이 변수입니다. 씻는 시점과 말리는 방법이 평소와 다릅니다.
- 여름철 세차 — 폭염과 장마, 벌레 자국이 겹치는 시기입니다. 빨리 굳는 오염을 다루는 법을 모았습니다.
- 세차장 선택 — 차와 상황에 맞는 세차장을 고르는 기준을 다룹니다.
- 세차 순서 — 어떤 순서로 하느냐가 결과와 기스 여부를 가릅니다.
- 세차 실수 — 좋은 의도로 한 행동이 오히려 도장을 상하게 하는 경우를 모았습니다.
- 신차 관리 — 출고 직후가 가장 상태가 좋습니다. 이때 정하는 습관이 오래갑니다.
- 세차 비교 — 방식별로 무엇이 다른지, 어느 쪽이 어떤 상황에 맞는지 견주어 봅니다.
- 차량 관리 — 세차와 코팅, 실내외 청소까지 차를 오래 쓰기 위한 관리 전반을 다룹니다.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를 때 여기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