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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토 2026-09-09
점토 제품에서 결과와 위험을 동시에 정하는 항목은 하나입니다 — 입자 등급. 부드러운 쪽은 안전하지만 심한 고착을 못 떼고, 강한 쪽은 잘 떼는 대신 작업 후 연마가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칙은 단순합니다. 부드러운 등급에서 시작해, 안 지워질 때만 한 단계 올립니다. 그리고 어느 제품이든 윤활제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형태별 차이
| 형태 | 감도 | 속도 | 떨어뜨렸을 때 |
|---|---|---|---|
| 점토바 | 가장 높음 | 느림 | 즉시 폐기 |
| 클레이 미트 | 중간 | 빠름 | 세척 후 재사용 |
| 클레이 타월 | 중간 | 가장 빠름 | 세척 후 재사용 |
| 클레이 패드(기계용) | 낮음 | 매우 빠름 | 세척 후 재사용 |
표의 마지막 열이 실제 선택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점토바는 감도가 가장 높지만 바닥에 한 번 떨어뜨리면 버려야 합니다 — 박힌 모래가 사포가 되기 때문입니다. 미트·타월은 씻어서 다시 쓸 수 있어 그 부담이 없습니다.

확인할 항목
- 입자 등급 — 파인/미디엄/헤비. 표기가 없으면 대체로 중간입니다. 처음이면 가장 부드러운 것.
- 윤활제 포함 여부 — 없으면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맹물은 윤활이 부족합니다.
- 중량(점토바) — 100g 안팎을 반으로 잘라 쓰면 떨어뜨렸을 때 여유가 있습니다.
- 코팅 위 사용 표기 — 대부분 코팅층을 함께 깎습니다. 재시공을 전제하세요.
- 유리 사용 가능 여부 — 유리는 도장보다 부담이 적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강한 등급이 더 좋은 제품”이라는 인상이 있습니다. 반대에 가깝습니다. 점토의 등급은 성능 등급이 아니라 깎는 세기이고, 세게 깎을수록 표면에 자국이 남습니다. 헤비 등급으로 작업한 뒤 “광택이 죽었다”고 느끼는 것은 보호막이 벗겨진 것 + 미세한 마모 자국이 겹친 결과입니다. 필요한 만큼만 깎는 것이 이 도구를 쓰는 요령입니다.
윤활제
점토 작업에서 도장이 상하는 경우는 거의 전부 윤활 부족입니다. 점토가 표면에 직접 닿아 끌리기 때문입니다.
- 전용 클레이 루브 — 가장 오래 미끄럽고 잘 마르지 않습니다.
- 카샴푸 희석액 — 대체로 가능합니다. 넉넉히 뿌리고 마르기 전에 보충합니다.
- 맹물 — 권하지 않습니다. 윤활이 부족합니다.
마르면 즉시 보충합니다. “마른 상태 = 도장을 긁는 상태”라고 기억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얼마나 자주 쓰나요
달력이 아니라 감촉으로 정합니다. 씻은 뒤 비닐봉지 판정에서 까슬하면 할 때이고, 매끈하면 하지 않습니다.
미트와 점토바 중 무엇을 살까요
넓은 면적을 빨리 하고 싶으면 미트, 미세한 고착까지 잡고 싶으면 점토바입니다. 둘 다 있으면 미트로 전체, 점토바로 남은 곳이 편합니다.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점토바는 굳지 않게 밀폐 용기에, 윤활제를 살짝 묻혀 둡니다. 굳으면 못 씁니다.
작업 후 꼭 코팅해야 하나요
왁스라도 얹으세요. 벗겨진 상태로 두면 다음 오염이 더 잘 고착됩니다 — 코팅제를 참고하세요.
출처 — 점토 매질의 고착 오염 제거 원리: 디테일링 업계 표준 절차 / 입자 등급별 표면 영향: 연마재 일반 규격 / 제품별 윤활 권장: 각 제조사 기술 자료(제품별 상이)
작성 2026-09-09 · 최종 검토 2026-09-09 · 다음 검토 예정 202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