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잉 뜻과 물자국이 생기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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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토 2026-09-15

세차 마지막에 차체에 남은 물기를 걷어내는 작업입니다.

물자국은 대개 세척이 아니라 이 단계에서 생깁니다. 물이 저절로 마르면 물에 녹아 있던 성분만 그 자리에 남기 때문입니다. 헹군 뒤 마르기 전에 걷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타월로 문질러 닦기보다 바람으로 날리거나 타월을 얹어 흡수시키는 편이 도장면에 닿는 횟수를 줄입니다. 틈새에 고인 물이 나중에 흘러내려 자국을 남기므로, 거울·손잡이·몰딩 주변을 먼저 비웁니다.

혼동되는 말워터스팟은 결과이고, 드라잉은 그 결과를 막는 작업입니다.

드라잉 타월 고르는 기준

작성 2026-09-15 · 최종 검토 2026-09-15 · 다음 검토 예정 20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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