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어
- 읽는 데 2분
- 검토 2026-09-15
도장면은 차체 바깥을 덮고 있는 도료 층 전체를 가리킵니다. 아래에서부터 프라이머, 색을 내는 베이스코트, 맨 위의 투명한 클리어코트로 쌓여 있습니다.
세차에서 “도장면이 상한다”는 말은 거의 언제나 맨 위 층 이야기입니다. 색은 그 아래에 있어서, 클리어코트가 얕게 긁히면 색이 벗겨진 것이 아니라 빛이 흩어져 흐려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마로 되돌릴 수 있는 손상과 아닌 손상이 갈립니다. 판정은 손톱으로 합니다 — 긁어서 걸리면 투명층을 넘어간 것이라 연마로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혼동되는 말 — 클리어코트는 도장면을 이루는 한 층이고, 도장면은 층 전체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도장면과 헷갈리는 말
도장면이 실제로 쓰이는 자리
자주 묻는 질문
도장은 몇 층인가요
아래부터 전착·프라이머, 색을 내는 베이스코트, 맨 위의 클리어코트입니다. 차와 공장마다 세부 구성은 다릅니다.
흠집은 어느 층에 나나요
대부분 클리어코트 안에서 끝납니다. 색이 다르게 보이거나 흰 바탕이 보이면 그 아래층까지 내려간 것입니다.
재도장한 차는 뭐가 다른가요
공장 도장과 두께·경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연마 전에 이력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작성 2026-09-15 · 최종 검토 2026-09-15 · 다음 검토 예정 202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