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 뜻 — 타이어 표면에 바르는 보호제

  •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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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토 2026-09-16

타이어 고무 표면에 발라 검은색을 되살리고 갈라짐을 늦추는 제품입니다. 광택을 내는 것이 본래 목적이 아닙니다.

크게 수성과 유성으로 나뉩니다. 유성은 번들거림이 강한 대신 주행 중에 흘러내려 도장면에 자국을 남기기 쉽고, 수성은 덜 번들거리는 대신 빨리 지워집니다.

어느 쪽이든 과하게 바르면 주행 중에 튑니다. 얇게 펴 바르고 남는 것은 닦아내는 편이 낫습니다.

혼동되는 말 — 며칠 만에 다시 올라오는 갈색은 드레싱 잔여물이 아니라 블루밍입니다. 고무 안의 성분이 표면으로 올라온 것이라 닦아내도 다시 생깁니다.

타이어 드레싱 고르는 기준

작성 2026-09-16 · 최종 검토 2026-09-16 · 다음 검토 예정 20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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