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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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토 2026-09-09
탈지는 표면에 남아 있는 유분과 기존 보호막을 완전히 제거하는 공정입니다. 코팅 시공 직전에 합니다.
유분이 남은 상태에서 코팅을 얹으면 코팅이 도장이 아니라 그 유분 위에 붙어 금방 벗겨집니다. 그래서 코팅 시공의 성패는 바르는 30분이 아니라 이 앞 공정에서 갈립니다.
순서는 철분 제거 → 타르 제거 → 점토바 → 탈지입니다.
혼동되는 말 — 일반 세차와 다릅니다. 세차는 오염을 씻는 것이고, 탈지는 보호막까지 벗기는 것입니다.
탈지와 헷갈리는 말
탈지가 실제로 쓰이는 자리
자주 묻는 질문
왜 하나요
코팅제는 도장에 직접 닿아야 붙습니다. 왁스나 유분이 남아 있으면 그 위에 얹혀 금방 벗겨집니다.
무엇으로 하나요
알코올 계열 탈지제를 흔히 씁니다. 제품마다 희석 비율과 닦는 방법이 다르니 제품 지시를 따릅니다.
세차만 잘하면 탈지가 되나요
아닙니다. 카샴푸는 보호막을 남기도록 만들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탈지는 따로 해야 합니다.
작성 2026-09-09 · 최종 검토 2026-09-09 · 다음 검토 예정 2027-03